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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청, 전통시장 브랜드개발 지원한다
권애리 기자
입력 : 2011.04.03 13:29
중소기업청은 전통시장 상인들이 고유의 브랜드를 개발해 사업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중기청은 5억원의 예산으로 전국 50개 재래시장과 테마 상점가 골목 2곳을 선정해 자체 브랜드를 개발하고 이를 상표로 출원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중기청은 또 40개 시장을 대상으로 LED 조명, 녹색쉼터, 도농교류카페 등을 지원하는 친환경 시장 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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