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과학기술계 전문가들이 최근의 방사능 불안 심리는 근거 없는 오해라고 밝혔습니다.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은 1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국내서 검출된 방사성 요오드의 양이 일상적으로 접하는 자연 방사선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일본 수입식품에서 일부 확인된 극미량의 방사성 세슘과 요오드는 식품위생법 기준치의 수 천분의 1 수준에 불과하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