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황식 국무총리는 "4대강 사업과 4대강 유역 38개소에 조성되고 있는 '희망의 숲'은 우리 강과 후손에게 큰 축복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총리는 충남 공주시 금강변에서 열린 금강 희망의 숲 식목행사에 참석해 "4대강 사업과 아울러 강변에 희망의 숲을 조성함으로써 우리는 보다 진일보한 치산치수의 모델을 제시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총리는 또 "기후변화로 빈도와 규모가 더욱 커가는 홍수, 가뭄에 대한 근본대책을 마련하고 소중한 수자원을 확보하는 것이 4대강 살리기"라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