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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토크] '친환경'으로 무장한 2011 서울모터쇼

홍종수

입력 : 2011.04.01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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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선도할 '친환경 차'들이 대거 출동한 2011 서울모터쇼 킨텍스가 31일 경기도 고양시 대화동 킨텍스에서 11일 간의 일정을 시작했다.

"진화, 바퀴 위의 녹색혁명" 을 주제로 한 이번 모터쇼에는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월드 프리미어" 모델 6대를 포함해 신차 59대가 공개됐고, 그 가운데 친환경차는 월드 프리미어 4대 등 국내외 15개 브랜드 44대에 달한다.

이번 모터쇼의 관전 포인트는 역시 친환경차로, 현대와 기아, 르노삼성 등은 친환경 콘셉트카인 중형 수소연료전지차인 블루스퀘어(현대), 네모(기아), 트위지(르노삼성) 등을 최초로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