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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물 원산지표시 한달간 특별단속

한승구 기자

입력 : 2011.03.30 13:40


국립수산물품질검사원은 일본 원자력발전소 방사성 물질 유출사태로 수산물에 대한 소비자 불안이 확산됨에 따라 내일부터 한달 동안 원산지표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검사원은 지자체와 합동으로 전국의 백화점, 유통업체, 재래시장 등 6천개 업소에서 일본산과 러시아산 수산물을 국내산으로 속여파는 행위를 집중적으로 조사해 처벌한다는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