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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Fun문화현장] 엠지엠티, 4월 1일 내한공연

장선이 기자

입력 : 2011.03.29 12:30

동영상

<앵커>

문화현장입니다. 오늘(29일)은 볼 만한 공연 소식 전해드립니다.

장선이 기자입니다.



<기자>

뉴욕의 사이키델릭 팝 듀오 엠지엠티가 한국을 찾습니다.

엠지엠티는 기본적인 록 장르에 전자음과 다양한 사운드를 섞어 독특한 분위기를 만들어 냅니다.

이들은 단 두 장의 앨범만으로 2008년 미국의 음악지 롤링스톤이 올해 주목해야 할 톱10 아티스트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한국 펑크록의 대모 밴드 황보령과 스맥소프트가 오프닝 무대를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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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대 애시드 재즈 밴드로 각광받고 있는 인코그니토가 내한 공연을 갖습니다.

인코그니토는 국내에 두터운 팬 층을 확보하고 있는데 이번 공연에서 재즈에 힙합, 소울과 펑크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버무린 퓨전 재즈 공연의 진수를 선보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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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고 재즈 밴드 라 벤타나와 1940년대와 50년대를 풍미한 집시 스윙을 연주하는 '집시 앤 피쉬 오케스트라'가 한 무대에 오릅니다.

소극장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열정적인 남미 탱고 음악과 자유로운 집시 스윙을 한 무대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