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이마트는 29일 오전 서울 성수동 본사에서 100여 개 납품사 대표를 초청해 동반성장을 위한 간담회를 열고 중소 납품사 지원 계획을 밝혔습니다.
이마트는 명절선물과 해외연수, 식대지원을 납품사 직원에도 확대하고 유통대학을 운영해 전문대 학위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주기로 했습니다.
또 '협력사원의 날'을 해당 사업장별로 정해 영화관람이나 도시락 함께 먹기, 간담회와 같은 행사도 할 계획입니다.
이마트는 지난해 12월부터 36개 납품사 대표와 심층적으로 개인 면담해 수렴한 애로사항과 기존 동반성장 프로그램의 효과를 평가했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