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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찬종 법조전문기자
입력 : 2011.03.28 23:31
오늘 오후 4시 10분쯤 서울 장안동의 자동차 공업사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자동차 수리기계 등이 타 400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자동차 도색 기계가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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