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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수 기자
입력 : 2011.03.28 08:14|수정 : 2011.03.28 09:31
28일 오전 7시 24분쯤, 일본 동북부 해안에서 규모 6.5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이 강진으로 미야기현 일대 해안에 쓰나미 경보가 발령됐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건물이 심하게 흔들리는 진동이 느껴졌습니다.일본 기상청은 그러나 오전 9시쯤 쓰나미의 피해가 없다며, 경보를 해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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