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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 마라톤대회 참가 60대 숨져

정경윤 기자

입력 : 2011.03.27 15:04|수정 : 2011.03.27 15:21


인천 국제마라톤 대회에 참가해 코스를 달리던 60대 남자가 경기 도중 쓰러져 숨졌습니다.

인천소방본부는 오늘 오전 10시 반쯤 인천 송도동의 한 고가도로에서 마라톤을 하던 65살 최모 씨가 쓰러져 10분 만에 주변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