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그룹 협력사 거래대금의 현금결제 규모가 이달말로 5조원을 돌파합니다.
LG그룹은 LG전자와 화학, 디스플레이, 이노텍 등 주력 4개사의 협력회사 거래대금 결제규모가 이달말까지 5조원을 돌파할 전망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 4개회사는 지난해 9월부터 동반성장 정책 일환으로 천 백여개 협력사와 거래대금을 100% 현금결제하고 있습니다.
LG그룹은 이들 4개회사 외 계열사도 협력회사 거래대금에 대한 현금결제 비율을 확대하고, 1차 협력사와 2차 협력사에 대금을 지급할 때에도 현금결제 비중을 늘리도록 유도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