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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인권침해' 시정 권고 22개월만에 '0'

조기호 기자

입력 : 2011.03.27 13:50


경찰청은 국가인권위원회로부터 지난 달 인권침해나 차별 행위 등에 대해 시정 권고가 한 건도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또 지난 1월에도 인권위 권고가 한 건이었다며 지난 해 1월 8건보다 크게 줄었다고 덧붙였습니다.

경찰이 인권위로부터 권고를 받지 않은 달은 지난 2009년 4월 이후 1년10개월 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