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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서 국도에 토사 100톤 쏟아져…도로 마비
김형주 기자
입력 : 2011.03.27 10:16
26일 밤 8시 반즘 전북 완주군 소양면 한 국도에서 돌과 흙더미 백여톤이 도로로 쏟아져내려, 밤새 차량통행이 중단됐습니다.
이번 사고로 도로를 지나던 차량 한 대가 파손됐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국도관리청은 겨우내 얼엇던 비탈면이 녹으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도로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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