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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전기용품 공장 화재…1억 원 피해

송인근 기자

입력 : 2011.03.27 05:01


27일 새벽 1시 50분쯤 경기도 김포시 흥신리에 있는 전기용품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옆에 있는 피아노 공장으로 번져 두 공장 2천여 제곱미터를 모두 태우고 1억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반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작업시간이 아니라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