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하남 자전거물류센터 불…1억 3천만 원 피해

안서현 기자

입력 : 2011.03.26 18:34


26일 오후 2시쯤 경기도 하남시 천현동의 자전거물류센터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창고 4개 동 천여제곱미터와 창고 안에 보관된 자전거 3천여대를 태워 1억 3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40분만에 진화됐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