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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삼화저축은행인 우리금융 저축은행이 25일 오전 9시부터 서울 강남점과 신촌점에서 영업을 개시했습니다.
우리금융저축은행은 우리금융지주가 지난 1월 영업정지된 삼화저축은행을 인수해 설립했으며 지난 16일 금융위원회로부터 영업인가를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옛 삼화저축은행 예금자들은 두 달여 만에 입출금 등의 정상 거래를 할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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