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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1.03.23 17:18
충남도내에서 구제역이 뚜렷한 진정 기미를 보이면서 구제역 종식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충청남도는 지난 18일 홍성 돼지농가의 구제역 의심신고를 끝으로 23일까지 닷새째 의심신고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구제역 사태가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분석에 힘이 실리고 있습니다.
(T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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