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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폴리서 폭발음..서방 3차 공습

입력 : 2011.03.22 04:25


리비아 수도 트리폴리에서 21일 밤 대공포가 연이어 발사된 뒤 거대한 폭발음이 들렸다고 로이터 통신 등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다. 

AFP 통신은 이날 밤 폭발음이 트리폴리 시내의 무아마르 카다피 국가원수 관저 쪽에서 들렸다고 전했다. 

리비아 국영TV는 수도 트리폴리가 국제 연합군의 새로운 공습을 받고 있다고 긴급 뉴스로 보도했다.

(카이로=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