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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지진으로 경찰관 12명 순직

임상범 기자

입력 : 2011.03.20 12:43


일본을 덮친 강진과 쓰나미로 미야기, 이와테, 후쿠시마현에서 경찰관 12명이 숨졌다고 산케이신문이 보도했습니다.

하지만 일본 경찰청은 지난 14일 이번 지진과 쓰나미로 경찰관 6명이 숨지고, 20명 이상이 행방불명됐다고 밝힌 만큼 경찰관 희생자는 더 늘어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