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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지진, 국내외 주식펀드 동반 부진

이병희 기자

입력 : 2011.03.19 13:37


일본 대지진 여파 등 각종 악재가 겹치면서 국내외 주식형펀드가 부진한 성과를 보였습니다.

펀드평가사 제로인에 따르면, 어제 기준으로 일반 주식형펀드는 이번 한 주 0.96%의 손실을 기록했습니다.

순자산 100억 원 이상 국내 주식펀드 620개 가운데 67개를 제외한 대부분 펀드가 마이너스 성과를 기록했습니다.

해외 주식펀드도 일본 주식펀드가 마이너스 11.6%로 큰 폭의 하락을 하는 등 지역별 펀드 부분이 마이너스를 기록하는 등 부진한 결과를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