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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방위사업, 부패 고리 끊어야"

박진원 기자

입력 : 2011.03.18 17:21|수정 : 2011.03.18 17:22


이명박 대통령은 "방위사업청은 개혁과제가 많은 곳"이라면서 "강력한 의지를 갖고 부패의 고리를 끊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노대래 신임 방위사업청장에게 임명장을 주면서 이같이 밝히고 "머뭇거리지 말고 과감하게 내부개혁을 추진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 밖에도 최규연 조달청장에게 임명장을, 이기권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 상임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