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은행과 증권회사 등에서 보험상품을 판매하는 '방카슈랑스'가 과열 기미를 보이자 감독당국이 경고하고 나섰습니다.
금감원은 방카슈랑스를 통한 보험료 수익이 지난해 15조 8천억 원으로 1년 전보다 33.3%나 증가한 것으로 집계했습니다.
생명보험사의 상품이 12조 5천억 원, 손해보험사의 상품이 3조 3천억 원씩이었으며 보험업계의 전체 보험료수익에서 방카슈랑스가 차지하는 비중도 지난해 12%로 1년 전보다 1.9%포인트 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