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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자국민에게 일본여행 자제 당부
이승재 기자
입력 : 2011.03.17 04:27
독일 정부는 자국민들에게 일본 북부 지역 여행과 불필요한 일본 방문을 자제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독일 외무부는 일본에 있는 사람들은 남부의 오사카로 이동하거나, 오사카를 통한 출국을 시도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외무부 대변인은 이와 함께 자국민의 대피를 돕기 위해 도쿄에 있는 주일 대사관의 일부 기능을 오사카로 분산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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