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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명품 녹색·수변도시' 조성…22조 원 투입

김윤수 기자

입력 : 2011.03.16 17:26|수정 : 2011.03.16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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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새만금에 신교통 수단인 바이모달트램을 도입하고 국내 첫 인공섬 방식의 신항만을 건설하는 내용의 새만금 종합개발계획을 확정했습니다. 

정부는 '창조적 녹색 수변도시'를 새만금의 미래상으로 정하고 '탄소 프리도시 조성'과 '생태, 녹지네트워크 조성' 그리고 '명품 수변도시 구현' 등의 5대 추진방안을 제시했습니다.

또 세계 최대 규모인 신·재생에너지용지에 태양광 단지를 조성하고 새만금~전주간 고속도로와 KTX 운행이 가능한 새만금∼대야간 복선전철을 신설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