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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방사능물질 한국 상륙 루머 수사

한상우 기자

입력 : 2011.03.16 04:11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는 일본 원자로에서 유출된 방사능 물질이 한국에 상륙한다는 허위사실을 휴대 전화 문자메세지와 트위터 등을 통해 최초로 유포한 사람을 검거하기 위해 수사를 시작했습니다.

경찰은 발신자 정보를 역추적해 최초 유포자를 검거하면 공포심과 불안감을 조성할 목적으로 허위 사실을 유포한 것인지를 확인한 뒤 형사 처벌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