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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1.03.15 17:18
김황식 국무총리가 15일 울산을 방문해 반구대 암각화 등을 찾았습니다.
김 총리는 오동호 울산시 행정부시장으로부터 반구대 암각화 보전 대책에 관한 보고를 받은뒤 암각화와 암각화 박물관을 차례로 둘러봤습니다.
김 총리는 이어 울산 석유 비축 기지를 시찰하고 석유 비축 현황 등에 대해 보고를 받았습니다.
(U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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