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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한 방사선 10시간내 도쿄 도달 가능"

정준형 기자

입력 : 2011.03.15 12:44


일본 주재 프랑스대사관은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에서 나온 약한 방사선이 10시간 안에 바람을 타고 도쿄로 날아올 수 있다며 현지 프랑스인들에게 주의를 촉구했습니다.

프랑스 대사관측은 일본어 웹사이트에 올린 발표문을 통해 약한 방사선이 바람을 타고 도쿄로 날아올 수 있다면서 불안해하지 말고 창문을 닫은 채 실내에 머물라고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