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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총리 "원전 30km내 주민 실내 대기"

유영수 기자

입력 : 2011.03.15 11:17


간 나오토 일본 총리가 오늘 오전 11시 후쿠시마 원전 노출과 관련해 대국민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이미 대피명령이 내려져 있는 반경 20km주민들에 이어, 반견 30km 이내에 있는 주민들에게도 외출을 자제하고 실내에 있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간 총리는 또 기자회견에서 정부와 발전소 관계자는 현재 방사선물질이 노출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국민들이 냉정하게 행동해주길 바란다고 호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