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클로징
입력 : 2011.03.13 17:31
동영상
<앵커>
대재앙이 닥치면 혼란도 커지지만 인류애도 살아납니다. 이웃나라 일본에 지구촌의 우려와 격려가 쏟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우리 정부에 이어 네티즌들도 두 팔 걷고 나섰습니다. 빠른 시일안에, 일본 특히 일본국민이 일상의 행복과 희망으로 돌아오길 기대합니다.
선데이뉴스플러스는 봄철 개편으로 폐지됩니다. 그동안 지켜봐주신 시청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