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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서 70대 노인 연못에 빠져 숨져

이혜미 기자

입력 : 2011.03.12 23:18


12일 오후 1시쯤 울산 울주군 청량면의 한 연못에서 마을 주민 73살 이모 씨가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연못에서 물을 긷던 중 발을 헛디뎌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