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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태평양 연안서 규모 6.8여진 관측"

정연 기자

입력 : 2011.03.12 12:09


미국 지질조사국이 일본 동부 해안에서 오늘 규모 6.8의 여진이 관측됐다고 밝혔습니다.

미 지질조사국은 지진과 쓰나미 피해가 가장 컸던 곳 중 하나인 센다이 동남쪽 174km의 지하 24km 지점에 진원을 둔 여진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여진 피해 규모는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