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충남 연기군 공장서 폭발 사고…3명 사상

안서현 기자

입력 : 2011.03.12 13:47


11일오후 3시 10분쯤 충남 연기군 전의산업단지의 한 LED 조명등 부품 생산업체 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공장직원인 26살 이모씨가 4층에서 떨어져 숨지고 김 모씨 등 두 명이 3층에서 떨어져 다쳤습니다.

경찰은 LED 조명등 부품을 만드는 기계의 압력이 상승해 폭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