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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일본서 대규모 쓰나미 발생…불안감 확산

입력 : 2011.03.11 16:29|수정 : 2011.03.11 17:08


11일 오후 일본 도호쿠(東北) 지방 부근 해저에서 일어난 대규모 강진으로 이와키 연안에 쓰나미가 몰려오고 있다.


11일 오후 일본 도호쿠(東北) 지방 부근 해저에서 일어난 대규모 강진으로 도쿄 인근 이치가와 화학단지에서 불길이 치솟고 있다. NHK 화면 촬영


11일 오후 일본 도호쿠(東北) 지방 부근 해저에서 일어난 대규모 강진으로 센다이 시내의 상점들이 파괴돼 있다.


11일 오후 일본 도호쿠(東北) 지방 부근 해저에서 일어난 대규모 강진으로 요코하마 시내 한 공원 시민들이 모여 대피하고 있다.


11일 오후 일본 도호쿠(東北) 지방 부근 해저에서 일어난 대규모 강진으로 센다이 시내 시민들이 파괴된 상점에서 대피하고 있다.


11일 오후 일본 도호쿠(東北) 지방 부근 해저에서 일어난 대규모 강진으로 도쿄 시내에서 한 정치인의 기자회견을 취재하던 기자들이 건물이 흔들려 놀라고 있다.


11일 오후 일본 도호쿠(東北) 지방 부근 해저에서 일어난 대규모 강진으로 참의원 제1위원회 회의실이 흔들려 참석자들이 놀라고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