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불광동 중학교에서 불…2천 5백만원 피해

장선이 기자

입력 : 2011.03.11 01:59|수정 : 2011.03.11 02:00


10일 아침 8시 반쯤 서울 불광동의 한 중학교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불이 난 곳은 교실과 떨어져 있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건물 1층 변전실 내부와 변압기 등이 불에 타 2천 5백여만 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변압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