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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리비아 반정부측이 합법적 국민 대표"

정준형 기자

입력 : 2011.03.10 19:41


프랑스 정부가 리비아 반정부군측 대표기구인 국가위원회를 리비아의 유일한 "합법적 대표"로 인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사르코지 대통령은 오늘 파리에서 리비아 벵가지에서 파견된 국가위원회측 인사들과 만난 뒤 국가위원회를 리비아의 합법적 대표로 인정한다고 발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