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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추적은 1997년 7월 첫 방송 이후 다양한 특종 보도들로 사회적 반향을 일으켰다.
1998년 6월 방송된 '생명의 위기, 환경호르몬'을 통해 환경호르몬의 위험성을 고발했고, 2002년 11월 방송된 '지금 내무반에서는-폭력에 멍드는 전·의경들'을 통해 최근에도 파문이 됐던 전의경의 구타와 가혹행위 실상을 생생하게 폭로했다.
2002년 12월에는 '어느 공장의 비밀'을 통해 종교라는 이름으로 인권을 유린하는 한 종교시설의 실상을 고발했다.
2007년 2월 방송된 '전직 교수 김명호 석궁 사건의 진실' 편에서는 김명호 교수의 살인 미수 누명을 벗겨내며 우리나라 사법제도와 교수 재임용 제도에 대한 문제점과 개혁 방안을 조명했다.
9일 방송된 뉴스추적 마지막 회에서는 지금까지 캐낸 뉴스추적의 특종 보도들을 다시 한 번 들여다봤다.
(SBS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