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서울 건국대 병원 약1시간 정전…환자들 불편

박상진 기자

입력 : 2011.03.10 16:36


10일 낮2시 반쯤 서울 화양동 건국대 병원에서 정전사고가 일어났습니다.

병원 내부 비상발전기가 가동돼 수술실과 응급진료센터 등은 정상적으로 운영됐지만, 병원 내부 1,2층을 오가는 에스컬레이터가 작동하지 않아 환자들과 병원 방문객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병원 측은 사고 1시간쯤 뒤인 3시 반쯤 복구가 완료됐다며 현재 정확한 정전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