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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호남발전특위 가동…석패율제 논의
이승재 기자
입력 : 2011.03.10 11:22
호남 문제를 전담할 한나라당 호남발전특위가 구성돼 본격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호남발전특위는 위원장인 정운천 최고위원과 부위원장인 원희룡 사무총장을 포함해 모두 12명의 위원으로 구성됐습니다.
이 특위는 현재 공석인 호남지역 시도당의 당협위원장 선출 문제도 본격적으로 논의할 예정입니다.
정 최고위원은 석패율제를 비롯해 호남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이 다뤄질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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