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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가정집 앞 생후 4∼5개월 아기 버려진채 발견

임찬종 법조전문기자

입력 : 2011.03.10 09:07


9일 저녁 8시 10분쯤 인천시 부평구에 있는 48살 여성 최모씨의 단독 주택 앞에 생후 4-5개월쯤 되는 남자 아기가 코트에 싸여 있는 것을 최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아기는 빨간색 줄무늬 점퍼와 감색 운동복 바지를 입고 있으며 병원에서 응급 치료를 받았고 지금은 건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인천 부평경찰서는 아기를 두고 간 사람을 찾기 위해 인근 탐문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