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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퉁 명품 팝니다"…김해경찰 20대 검거

한상우 기자

입력 : 2011.03.08 22:05


경남 김해중부경찰서는 이른바 '짝퉁' 명품을 인터넷과 매장에서 판매해 온 혐의로 28살 오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오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창원시내 중심 상업지역의 가게에서 해외 명품 상표를 단 가방과 신발 등을 팔아 5천여만원을 챙긴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