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충남 공주 단층주택 화재

이혜미 기자

입력 : 2011.03.05 09:30


4일 밤 8시 10분쯤 충남 공주시 우성면의 단층주택에서 불이 나 집주인 39살 이 모씨가 숨졌습니다.

불은 집 전체를 태워 천7백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집 주변에서 탁탁 튀는 소리가 났다는 주민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