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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 지하 인쇄작업장 화재

이혜미 기자

입력 : 2011.03.05 04:07


5일 새벽 1시 10분쯤 서울 충무로5가 빌딩 지하 1층 인쇄작업장에서 불이 났다가 1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불은 인쇄기계 일부를 태워 2백여만 원의 피해를 냈지만, 직원들이 모두 퇴근한 뒤라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인쇄기 전기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