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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임자도서 40대 선원 발목 절단…헬기 이송

김형주 기자

입력 : 2011.03.04 18:17


4일 오후 3시 반쯤 전남 신안군 임자도 선착장에서 어선에서 닻줄을 빼내던 46살 이 모씨가 닻줄에 발목이 감겨 잘리는 사고가 났습니다.

목포해경은 헬기를 동원해 이씨를 목포 한국병원으로 긴급 이 송했다.

해경은 선주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