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수도권] 용인, 사업용 차량 '밤샘주차' 단속 강화

최웅기 기자

입력 : 2011.03.04 17:31

동영상

<앵커>

용인시가 밤샘 주차 차량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나섰다고요.



<기자>

네 그렇습니다.

주요단속 대상은 자가용이 아니라 사업용 차량입니다.

주택가와 아파트단지 그리고 학교주변 등에 밤새 주차돼 있는 사업용 차량 때문에 민원이 발생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불법으로 밤샘 주차하다 적발되면 최고 20만 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거나 5일 동안 차량운행을 정지하는 것같은 강력한 행정처분을 내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