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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4개구 다음달 어린이 급식안전센터 설치

최우철 기자

입력 : 2011.03.04 11:24


서울시가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급식 안전을 관리할 관리센터를 설치합니다.

서울시는 다음달 성북과 노원, 강서·서초구 등 4개 구에 '어린이 급식안전관리센터'를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급식센터는 식단을 개발해 보급하고 급식소를 순회 방문해 영양과 식사를 지도하며 위생관리를 책임지게 됩니다.

서울시는 오는 2015년까지는 25개 모든 자치구로 급식센터를 확대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