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지주 자회사인 우리은행의 차기 행장 후보자 접수가 4일 마감됩니다.
우리금융 자회사 은행장후보추천위원회는 오늘 오후 5시까지 우리은행과 광주은행, 경남은행 등 자회사들의 차기 행장 후보자 접수를 합니다.
행추위는 서류 심사와 오는 16일 면접 등을 거쳐 차기 행장 후보자들을 선임할 예정입니다.
3개 은행장들은 오는 25일 예정된 우리금융 주주총회 이전에 열리는 각 은행 주총에서 확정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현재까지 차기 우리은행장으로는 내부에서 김정한 리스크담당 전무, 이순우 우리은행 수석 부행장, 윤상구 우리금융 경영혁신 및 홍보 담당 전무, 이병재 우리파이낸셜 사장, 김희태 우리은행 중국법인장 등 5명이 거론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