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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공식 IMF 쿼터 비중 18위로 증가

홍순준 기자

입력 : 2011.03.04 08:24


한국의 공식 IMF 지분 비중이 19위에서 18위로 증가했습니다.

기획재정부는 2008년 합의된 IMF 쿼터 개혁안이 어제 날짜로 공식 발효됨에 따라 한국의 공식 쿼터 비중이 1.35%에서 1.41%로 증가해 회원국 가운데 비중 규모로 18위로 올라섰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은 2010년 개혁안이 발효되면 쿼터 비중이 1.8%까지 증가하며 16위로 올라서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