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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생활의 서구화로 쌀소비가 줄고 있는 가운데 유독 기능성쌀은 판매가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어린이 성장과 두뇌발달에 좋은 기능성쌀 '하이아미'를 개발해 지난 2009년에 보급했는데, 주부들부터 큰 인기를 끌면서 재배면적이 1년만에 두배로 늘어났습니다.
또 최근 개발한 '고아미4호'는 칼슘과 철분이 풍부해 어린이 뿐아니라 환자나 노인들에게도 좋아 기능성쌀의 대표주자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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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중증장애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을 펼칩니다.
경기도는 어제(2일) 장애인들과 학부모, 특수학교 교사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자리 발대식을 열었는데요.
올해 국·도비 17억 6천만 원을 들여 18세 이상 중증 장애인 920명에게 홀로 계신 어르신을 돕거나 도서관 사서를 보조하는 등의 일자리를 마련해 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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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농림진흥재단은 도시민들의 귀농을 돕기 위해 '경기 귀농귀촌대학'을 운영합니다.
'귀농귀촌대학'은 다음달 초부터 10월 말까지 7개월간 실습위주로 진행되며 경기도 화성의 한국농수산대학과, 고양 농협대학, 여주농업학교 등 3곳에서 진행됩니다.
응시자격은 경기지역에 거주하는 도시민 가운데 귀농을 희망하는 사람들로, 응시원서는 이달 16일까지 인터넷 등을 통해 접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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