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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 주차 허용 구역 내비게이션 안내

최고운 기자

입력 : 2011.03.03 08:28


오는 6월부터 내비게이션을 통해 서울 도심 주차 가능지역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서울 시내에는 현재 공휴일 주차 구역 84곳, 소형 화물차 주차 구역 1천 874곳 등 요일과 시간, 차종에 따른 주차 허용장소가 1천9백 90곳이 지정돼 있습니다.

서울시는 내비게이션 업체와 함께 주차 허용장소 정보 제공 방식에 대한 설명회를 연 뒤 시스템 구축에 들어가 오는 6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