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면 무상급식에 반대해 주민투표 청구 운동을 벌이고 있는 복지포퓰리즘 추방국민운동본부는 기자회견을 열고 "주민투표 청구 서명요청권 위임자가 1만명을 넘어섰다"며 이달까지 3만명을 모집한 뒤 청구 요건인 42만명의 서명을 받아내겠다"고 주장했습니다.
반면, 친환경 무상급식연대는 '친환경 무상급식 원년 선포식 겸 기자회견'을 열고, "무상급식의 시작과 함께 국민들이 보편적 복지정책으로 안정적인 삶의 질을 보장받을 때가 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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